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 재수가 불 일듯 한다 , 재수가 썩 좋아서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간다는 뜻. As I grew richer, I grew more ambitious. (돈이 많아질수록 더 욕심이 난다.)신은 1900년 전에만 십자가를 졌던 것이 아니고, 오늘도 지고 있고 또 날마다 죽으면서 소생(부활)한다. 2천년 전에 죽은 역사상의 신에게만 의지해야 한다면 그것은 덧없는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. 그러므로 역사상의 신을 말하기보다는 오늘 살아 있는 인간을 통해서 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. - M. 간디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정사(政事)를 논하지 말아라. -공자 오늘의 영단어 - biennial : 2년마다 열리는죄악은 전생(前生) 것이 더 무섭다 , 전생에 지은 죄는 이승에서 몇 배 더 심하게 받는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habitation : 거주, 입주신 벗고 따라도 못 따른다 , 온 힘을 다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upervising : 감독하는